2014-12-15 14:45

유니코로지스틱스, 2014년 연례회의 열어

 
 

유니코로지스틱스는 지난 12월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 본사에서 2014년 연례회의(General Annual Meeting)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해외 25곳의 법인장들과 해외주재원, 본사 각 팀장 등이 참석해 올해 사업점검 및 현지 법인 간의 사업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내년 사업목표와 핵심사업 역량강화 및 주요경영전략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등도 회의에서 제시됐다.

회의에 참석한 국내 부서장들과 해외 책임자들은 회의 중 논의된 경영전략과 상호협력방안들을 토대로 내년을 일류 글로벌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유니코로지스틱스는 연례회의 기간이던 10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2014년 유니코 송년의밤’ 행사를 열고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해외책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