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2 11:56
작년 외항선사 보유선박중 0~4년 선령이 최다 -도표참조
우리나라 외항선사들이 보유한 선박중 선령 9년이내 선박이 70%이상을 차지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외항선사들이
보유한 선박중 선령이 0~4년인 선박은 4백38만2천GT로 점유율이 39.4%를
기록했고 5~9년인 선박은 3백45만6천GT로 31.1%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선령이 10~14년인 외항선박은 1백78만8천TEU로 16.1%의 점유율을, 15~19년
은 1백6만GT로 9.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선령이 20~24년은 38만2천GT로 3
.4%, 25년이상인 것은 0.5%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선령이 0~4년인 선박의 경우 지난 1990년에는 49.3%의 점유율을 보였고 98
년에도 48.3%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작년에는 39.4%로 점유율이 떨어졌다.
반면 5~9년인 선박은 90년 15.2%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98년에는 24.7%의
점유율을 나타냈으나 작년에는 31.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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