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9 10:44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대표단, 한국방문

존 로(John Loh)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위원장 (President Board of Port Co
mmissioners)이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하여 선사 및 하주 관계자들을 초대,
고객 초청 리셉션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이번 한국 방문은 오클
랜드항을 자주 이용하는 일본을 비롯,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을 방
문하던 일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Frank Kiang 항만위원회 위원, Ray Bo
yle 항만이사, Clement Chin 사업개발 매니저, Dan Westerlin 전략마켓팅
매니저 등이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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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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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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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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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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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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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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