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9 10:44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대표단, 한국방문

존 로(John Loh)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위원장 (President Board of Port Co
mmissioners)이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하여 선사 및 하주 관계자들을 초대,
고객 초청 리셉션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이번 한국 방문은 오클
랜드항을 자주 이용하는 일본을 비롯,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을 방
문하던 일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Frank Kiang 항만위원회 위원, Ray Bo
yle 항만이사, Clement Chin 사업개발 매니저, Dan Westerlin 전략마켓팅
매니저 등이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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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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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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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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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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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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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rta 06/02 06/29 ESL
    Herta 06/02 07/0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Herta 06/02 07/08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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