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7 20:29
COSCO, "All-Water 주정요일 서비스" 기지개
중국 국영선사인 COSCO가 최근 K-Line, Yang Ming과 극동아시아와 미 동안
간'신규 All-Water 주정요일 서비스 실시'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 신규
계약은 파나마운하를 통과하는 선박의 운항수를 연간 104회 증가시킬 것으
로 보인다. "300여 척의 COSCO 선박이 매해 파나마운하를 통과할 것"이라
고 COSCO측이 밝힌 가운데 이는 COSCO를 년간 파나마 운하 통과실적 1위인
선사로 올려 놓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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