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09:21

렌터카 궁금증, 카톡으로 물어보세요

kt금호렌터카, ‘카카오톡 고객상담’ 실시

종합 렌탈회사인 kt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는 신개념 고객상담서비스인 ‘카카오톡 고객상담’을 업계 최초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고객상담’은 카카오톡 채팅 기능을 활용해 렌터카 이용에 관한 궁금증이나 각종 서비스 문의를 실시간으로 1:1 상담할 수 있으며 이벤트와 할인혜택 등의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카카오톡 고객상담’은 kt금호렌터카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에 모바일 메신저의 신속함과 편리함을 접목한 것으로, 기존 고객센터 상담업무의 시간 제약을 해소함으로써 국내 렌터카 서비스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 고객상담은 kt금호렌터카 회원 가입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kt금호렌터카'를 친구로 등록하면 이용 가능하다. kt금호렌터카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는 방법은 ▶카카오톡 하단의 ‘친구찾기’ 메뉴로 들어가 ▶‘플러스친구’를 선택하여 ▶검색창에 ‘kt금호렌터카’로 검색 후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카카오톡 고객상담 서비스 시행을 기념하여 kt금호렌터카 카카오친구 추가 후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CGV영화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t금호렌터카 블로그(blog.naver.com/kt_kumho)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렌탈 마케팅본부장 김연대 상무는 “고객과 더욱 효과적이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늘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업계 1위 기업만의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