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 대산지사(KOEM, 지사장 김기수)는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항만청과 ‘13년부터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1일 이 활동의 일환으로 대산항 관리부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 대상지역인 대산항 관리부두 지역은 서해 중부권 물류중심기지로 국제무역과 해상관광의 관문역할을 하고 있으나, 해양주변해역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어 공단 대산지사에서 연안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곳이다.
공단 대산지사는 이날 정화활동을 통하여 하계기간에 상존해 있던 스티로폼을 비롯한 각종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약 1톤)했으며, 이러한 정화활동을 통해 대국민들에게는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바닷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의 김기수 대산지사장은 “앞으로도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깨끗한 해안가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바닷가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산=신용완 통신원 syw555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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