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09:40

KOEM 대산지사, 연안정화활동 실시

2013년부터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 추진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산지사(KOEM, 지사장 김기수)는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항만청과 ‘13년부터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1일 이 활동의 일환으로 대산항 관리부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 대상지역인 대산항 관리부두 지역은 서해 중부권 물류중심기지로 국제무역과 해상관광의 관문역할을 하고 있으나, 해양주변해역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어 공단 대산지사에서 연안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곳이다.

공단 대산지사는 이날 정화활동을 통하여 하계기간에 상존해 있던 스티로폼을 비롯한 각종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약 1톤)했으며, 이러한 정화활동을 통해 대국민들에게는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바닷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의 김기수 대산지사장은 “앞으로도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깨끗한 해안가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바닷가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산=신용완 통신원 syw5550@naver.com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