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로테르담항과 벨기에의 앤트워프항은 2016년부터 북해와 영국 해협에 취항하는 선사에 대해 질소산화물 배출 기준을 강화한다.
다만 두 항은 5년간 실시연기를 요구하는 제안에 대해선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은 최근 IMO(국제해사기구)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검토됐다. 새로운 기준에 적합한 선박용 엔진은 기존선에 비해 질소배출량 80%를 절감할 수 있다.
(4월 3일자 일본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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