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03 17:06
◇(주)신선대 컨테이너터미널의 사장을 지낸 徐載國씨가 최근 한중항
로 국적선사협의회 고문에 선임됐다. 徐고문은 구 해운항만청 해운진흥과
장, 해운국장시 한중항로 개설을 위해 외교적으로 물꼬를 튼 주인공이기도
해 공직시절의 외교적, 정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중항로를 취항하는 국
적선사의 권익보호에 최전방에서 진력할 것임을 밝혔다. 11개 회원사가 있
는 한중항로 국적선사협의회의 고문으로서 앞으로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서 고문은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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