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5 17:00

CMA CGM, 동아프리카향 4월 운임 인상

CMA CGM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발 동아프리카향 컨테이너 화물 운임 인상(GRI)을 4월 1일 실시한다고 공표했다.

대상은 극동아시아·동남아시아·호주·뉴질랜드발 동아프리카(케냐, 탄자니아, 잔지바르 제도)향 화물로,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50달러, 40피트(컨테이너 하이큐빅 (45 피트) 포함) 300달러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3.4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6/24 06/26 Heung-A
    Qingdao Voyager 06/24 06/26 Doowoo
    Starship Pegasus 06/24 06/26 SM LINE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06/24 06/28 Sinokor
    Star Explorer 06/24 06/29 Dong Young
    Star Explorer 06/24 06/30 Pan Con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