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4 13:21

여객선 운항정보 자동안내시스템 확대 시행

조합에서 여객선운항정보 자동안내시스템(ARS)을 도입하여 국내 여객선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 오는 5월 1
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조합에서는 전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는 여객선운항정
보 자동안내시스템(ARS)을 전국 단일번호방식으로 바꾸고 이와 함께 해양경
찰청에서 제공하는 여객선운항상황, 기상, 시간표등 다양한 여객선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조합에서는 현재 조합서버와 하나로통
신의 음성정보시스템을 연계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 시스템이 5월
의 시범운영에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되어 전국 어디에서나 시내
요금으로 각 터미널별 자동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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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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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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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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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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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08/26 08/28 Sinokor
    Chennai Voyager 08/26 08/28 Doowoo
    Incheon Voyager 08/26 08/28 Heung-A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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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08/26 08/30 Dongjin
    Pancon Glory 08/26 08/30 Taiyoung
    Pancon Glory 08/26 08/30 Pan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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