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5 09:11

택배 사칭 스미싱 기승! 개인정보 노출 ‘주의’


연말연시를 맞아 물품 배송이 많아진 가운데 택배 사칭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국내 한 대기업 택배 회사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까지 등장해 택배 이용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는 “택배가 도착했으니 확인해 달라”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 주소가 포함돼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되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금융정보 등이 빠져나가간다.

한 택배회사 관계자는 “택배사는 고객에게 특정 인터넷 주소로 접속하는 문자는 보내지 않는다”며 “택배 이용자들은 이런 문자가 오면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Racine 10/16 11/07 Sinokor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4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