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8 13:26

한미해운협의회 개최

한·미 해운협의회가 지난 3월 6일 해양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의 주의
제는 한중항로 제 3국적선사 취항문제와 미국화물유보제도 문제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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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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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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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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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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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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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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