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9 10:36

TNT 익스프레스, 사우디 담만 허브 건설 착수


 

TNT 익스프레스는 사우디 아라비아 담만(Dammam)에 위치한 킹파드(King Fahd) 국제공항의 항공 및 육상 허브 건설 착수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5년 1월에 완공될 이번 허브는 기존의 담만 통관 수속 공간의 규모를 5배 가량 늘려 통관 수속 운영 능력 및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담만 허브는 사우디아라비아로 통하는 TNT의 가장 대표적인 관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시설은 10,000 m² 전체 면적의 빌딩 중 4,800m²의 공간을 TNT에게 제공함으로써 트레일러들의 이동통로가 확장되며 보다 신속하게 고객의 수화물 통관 절차를 마치게 한다.

또 TNT의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풀 트레일러 로드(Full Trailer Loads)와 항공 화물 배송을 다루는 통관창구가 확장되어 고객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TNT는 이번 허브 프로젝트의 빌딩 건설과 리스(lease)에 950만 유로를 투자하고 78명의 직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TNT는 킹파드 국제공항과 더불어 리야드(Riyadh) 국제공항, 킹파드 코즈웨이(King Fahd Causeway), 담만 자유 지역(Dammam Freezone) 및 알 바다(Al Batha) 국경에 위치해 있는 기존의 관문들도 함께 활용하여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 아라비아간의 모든 육상 화물을 운송한다.

킹파드 국제공항의 담당 임원인 칼리드(Engg. Khalid K. Al-Mzel)는 “이미 중동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TNT가 킹파드 국제공항을 우리의 왕국으로 통하는 핵심 관문으로 선택해 줘서 매우 기쁘며, 이번 파트너십이 상호간 많은 이익과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중동 시장에서 TNT는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 1위를 자랑하는 특송 기업이다. 이번 담만 허브 건설 프로젝트는 TNT에게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와 요르단까지 연결하는 통합적인 육상 네트워크의 구축을 의미한다. 중동에서의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는 매일 진행되는 대륙간의 항공 연결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과도 이어진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