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16:36

광주광역시, 태양광 활용해 전기차 보급 ‘앞장’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활용해 전기자동차 보급화에 앞장선다.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12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시설은 신재생에너지 지역 지원 사업으로 설치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설하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총 12기이지만, 외부기관 전기자동차의 이용과 민간보급사업 추진 등을 감안해 3기를 추가해 총 15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할 태양광 발전시설은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설용량은 100㎾급으로 연간 발전량이 13만1400㎾이다. 이는 전기자동차 30여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규모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직접 전기차를 충전하는 전국 최초 시설이 될 전망이다.

또 충전시스템을 자동제어 할 수 있도록 조정해 전력 피크시간에는 충전을 차단하고 심야시간에 충전할 수 있도록 유도해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력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스마트 그리드에 접목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11년 11월 환경부로부터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지정받은 광주시는 규모에 적합한 전기차의 단계별 구매계획에 따라 전기자동차 18대와 충전기 18기를 우선 구매했다.

강운태 시장은 친환경전기자동차를 직접 시승하고 “전기차를 시승해보니 쾌적한 실내 분위기, 무소음, 무공해로 승차감이 매우 좋다”며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글린디젤, 하이브리드카, 수소차 등을 육성 보급해 광주를 전국 최고의 그린카 클러스터 자동차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는 올 6월 전기차 선도도시로 다시 지정됐고 이번에 태양광발전설비와 충전시설을 연계해 대통령 공약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