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30 09:03

UPA, 학생들 진로탐색 앞장서

울산항만공사(UPA)는 사회공헌 및 울산항 홍보의 일환으로 5월29일 신정고등학교 축구부 학생 57명을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는 기회를 마련했다.

UPA 다목적홀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UPA와 울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직접 울산항 관련 직업소개 및 채용에 대한 강연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학생들은 울산항 홍보관 및 전망대를 관람하며 울산항의 역사, 역할에 대해 학습하는 등 항만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항만과 관련된 직업이 매우 다양해서 놀랐고, 울산항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직업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UPA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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