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2 16:24

한국선급, 삼진선업유한공사와 MOU 체결

한국선급(KR)은 지난 17일 중국 칭다오지부에서 삼진선업유한공사와 조선·해양 분야의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내용에 따르면 양측은 ▲신조 수주하는 전 선박에 대하여 KR을 주선급 기관으로 지정 ▲도면검토 및 강도평가 등에 대한 기술지원 ▲기타 상호 발전 및 우호증진을 통한 상생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조은제 KR 중국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고재현 칭다오지부장, 정광석 삼진선업유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조선·해양산업의 기술발전에 대한 공동연구 및 관련사업의 협력 추진을 약속했다.

조 본부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삼진선업과의 우호를 더욱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측이 긴밀히 협조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