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2 13:25

“부산항, 고객과 소통으로 서비스 질 높인다”

BPA, 선사 및 해운대리점 현장실무 담당자 초청 선상간담회

부산항만공사(BPA)가 선상간담회를 열고 고객서비스 질을 높인다.

BPA는 7일 부산항 이용 선사 및 해운 대리점 현장 실무 담당자 40여명을 초청해 BPA 고객서비스 관련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개선키 위한 선상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BPA의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에서 진행됐다.

선상간담회에서는 선사 및 해운대리점 실무담당자들은 평소 현장업무에서 느꼈던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개진하고 BPA 민원부서 직원들과도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BPA에서는 금번 선상간담회에서 개진된 고객의 소리를 업무에 반영키로 했으며, 향후에도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2/21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2/03 02/21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2/03 02/24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