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31 11:16

선박안전公,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이 ‘열정과 소통’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단은 올해부터 매월 추첨을 통하여 임원과 당첨자 가족이 함께 식사를 즐기는 ‘Happy Day’를 지정·운영하는 등 가족친화 경영과 소통경영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공단은 본부와 전국 15개 지부간 소통 강화를 위한 ‘본·지부간 1촌 맺기’, 스킨십 경영을 위한 부서별 문화체험 실시, 노사가 함께하는 ‘부서대항 스피드퀴즈 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경영 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통하여 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져 나가는 한편,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