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이 LG와 추가 운송계약을 맺었다.
KSS해운은 20일 LG상사와 113억원 규모의 에틸렌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KSS해운은 1척의 선박을 1년간 화주에게 제공해 에틸렌 화물을 수송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KSS해운은 지난 14일에도 LG인터내셔날재팬과 50억 규모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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