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7 10:54

철강원료선 케이프, 2개월만에 1만달러 깨져

철강원료선 케이프사이즈 벌커 업황은 런던시장의 12일자 주요항로 평균 레이트가 전일비 2399달러 내린 1일 7624달러를 기록, 2개월만에 1만달러 이하로 하락했다. 

브라질 철광석의 출하가 정체되고 있는 것 같고, 대서양 라운드는 4000달러 가까운 대폭 하락을 기록했다.  스팟시장에서는 성약이 감소하고 있으며 일본 국적선 관계자는 1주일정도 빠르지만 크리스마스 휴가 때문에 거래 완료 분위기가 생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견해를 보였다. * 출처 : 12월14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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