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0 14:37

10월 인천연안 수송실적 20% ↑

삼목-장봉항로 증회운항 및 야간운항 영향

올해 10월 인천항 연안여객선을 이용한 고객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10월 인천항 연안여객선 이용객수가 19만6929명으로 작년 9월(16만4496명)에 비해 20% 증가했고 전체 13개 항로 중 7개 항로에서 이용객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안여객수가 증가한 것은 기간 중 인천-백령항로의 도서운임 지원행사 및 초쾌속 카페리여객선 운항에 따라 수송실적증가 및 삼목-장봉항로의 증회 및 신규 야간운항에 따른 증가로 분석됐다.

항로별 이용객 수를 살펴보면 ▲인천-백령항로가 34% 증가(3만3567명→4만5125명) ▲인천-연평항로가 12% 증가(1만391명→1만1635명) ▲삼목-장봉 항로가 57% 증가(3만1037명→4만8581명)하는 등 7개 주요 항로에서 이용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천-이작 항로가 3% 감소(1만3150명→1만2708명) ▲대부-덕적 항로가 7% 감소(1만1018명→1만211명)하는 등 4개 항로에서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금년도의 전체수송실적을 살펴보면 10월까지의 총 이용객수는 152만5290명으로 작년동기의 137만3340명에 비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