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15 12:46

[ ADCL사, 속도경영 해운기업으로 출범 ]

세계에서 최초로 고속선 투입 서비스 계획

ADCL(Abu Dhabi Container Lines Ltd.)사는 속도경영 해운기업으로 출범한
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계석 박사에 따르면 스위스의 노라시아(Norasia)
라인은 보유선박 10척의 지분 51%를 중동 투자은행인 ADIC(아부다비 투자
회사)에 넘기고 그들과 합작해운기업을 설립키로 지난 11월 23일 발표했다
는 것이다. 새로 설립된 해운회사는 ADCL 상호로 명명됐다. 회사 본부는 UA
E의 수도 아부다비로 정하고 아부다비를 중동지역 물류중심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노라시아의 기존 7척은 1,400TEU급으로 태평양항로에 투입돼 있으며 나머지
3척은 2000년 1월과 7월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다.
ADCL의 새로운 경영전략은 속도경영에 두고 세계에서 최초로 고속선을 투입
, 특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투입선의 속력은 25노트, 32노트, 최종적
으로 40노트에 이를 것이며 이는 화주들이 특급서비스 요구에 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ADCL은 동아시아~북미북서안항로와 동아시아~북미남서안항로에 집중적으로
고속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5월 한국~뱅쿠버항로에 특급서비
스(9일 소요)를 개설한 바 있다. 또 지난 가을에는 중동~북유럽~몬트리얼항
로를 개설했다. 보유선박은 태평양항로에, 몬트리얼항로에는 용선으로 운항
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