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 9월 중간기 영업적자 35억엔 전망
당초 예상은 10억엔 흑자
MOL은 지난 1일 2012년 9월 중간기 영업손익이 35억엔의 적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고, 연결실적 예상을 하향 수정했다. 당초 예상은 10억엔의 흑자였다. 연료유 가격 상승과 드라이벌크 업황 침체, 컨테이너선 사업의 수급약세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경상적자는 당초 예상 30억엔에서 85억엔으로 늘어난다.
주식 시가 하락 영향으로 보유 중인 주식 일부에 대해, 특별손실로 투자 유가증권평가손 74억엔을 계상했다. 최종 적자는 당초 예상 20억엔에서 135억엔으로 확대된다.
매상고는 7550억엔으로 감액 수정했다. 당초 예상은 7700억엔이었다.
NYK가 9월 28일, 2012년 9월 중간기 연결실적 예상을 하향수정해 발표했다. 투자 유가증권평가손 100억엔을 계상하고 최종 손익은 당초 예상 75억엔의 흑자에서 30억엔의 적자가 된다.
* 출처 : 10월 2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