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9 18:31

인사/ 범주해운

<이사승진>
김영일
<부장승진>
남승완, 김태일
<차장승진>
김영훈
<과장승진>
민인규, 조상빈, 고지민, 김대현, 안은경
<대리승진>
정현용, 김길현, 최은순, 이지영
<주임승진>
정시맥, 주혜숙
(2012년 4월 1일 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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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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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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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Heung-a Hochiminh 03/02 03/10 KMTC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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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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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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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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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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