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해항로 전문선사 천경해운(대표이사 김지수)은 오는 4월15일 사선인 < SKY DUKE >호를 이용해 일본 우베(UBE) 서비스를 신규로 개설한다. 우베에는 4월18일 기항한다.
기항지는 부산(일)-모지(월)-이요미시마(화)-우베(수)-모지(목)-부산(금)-모지(토)-하카타(토)-부산(일) 순이다.
천경해운은 우베 신규 서비스 개설과 더불어 < SKY DUKE >호의 스케줄 조정을 통해 기존 부산발 이요미시마향 트랜짓타임을 1일 단축시키는 효과를 더해 한일항로에 있어서 화주들에게 더욱 향상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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