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9 18:12

작년 정기선사 운임경쟁 손실 114억달러 ‘화들짝’

운임 인상 단행으로 만회 꾀해

덴마크 유수의 해운동향 평가기관 ‘씨인텔(SeaIntel)’의 최고경영자(CEO) Lars Jensen는 지난해 아시아-유럽항로와 태평양 항로에서 주요 정기선사 간 운임경쟁 손실이 산출됐다고 언급했다.

씨인텔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들 항로에서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선사 간 운임경쟁으로 소요된 비용은 무려 11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20피트 컨테이너(TEU)당 700~800달러 운임인상을 단행하고 있는 아시아-유럽 항로는 과거 시장점유율 경쟁 이전 수준으로 운임을 회복시키기 위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태평양항로 취항선사협의체(TSA)의 멤버들은 태평양 동향항로 운임을 지난 1월부터 인상했고 3월 셋째주부터 두 번째 운임 인상을 시도했다. 이어 5월에 다시 한 번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Sawasdee Baltic 07/14 07/25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07/14 07/17 Heung-A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