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9 15:29

해양환경公 홈페이지 정보보안인증마크 획득

12월 28일 ‘개인정보보호인증마크’와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 획득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곽인섭)은 12월28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개인정보보호인증마크(e-Privacy)」와「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i-Safe)」를 획득했다.

 공단은 2011년부터 홈페이지 전면개편을 추진해 홈페이지 전반에 걸쳐 공공기관 홈페이지 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작업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번 결과를 얻은 공단 홈페이지는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해양환경에 대한 다양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해양환경분야 대표 사이트’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곽인섭 이사장은 “이번 정보보호인증마크 획득은 공단 홈페이지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보안, 소비자보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보보안인증마크 심사란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다. 인증심사기준(e-PRIVACY 130여개, i-Safe 160여개 항목)에 따른 관련 서류심사, 온라인 모니터링 및 회원가입·수정·탈퇴 테스트, 현장 및 시스템 운영실태 확인, CPO 면담 등을 거쳐 정보보호마크 인증위원회(위원장 황중연)의 최종심의 등으로 진행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