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07:02

2012 새해새소망/ 원명해운(COSKOR) 이종배 이사

보너스로 幸運도 받는 해가 되시길…

배움의 時期를 거쳐 海運業界에 들어와 젊음의 시절을 모두 보냈습니다. 근 24年 歲月을 매일 아침 出勤 時間에 맞추어 하루 하루 살아온 것이 지금에서야  神奇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때로 어려워 힘들고 억울해서 마음이 아팠던 적도 있고, 때론 어린시절 꿈과 너무나 다른 삶 때문에 밀려오는 서글픔은 큰 苦痛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한해를 보내왔건만 내년은 더 어려울 거라는 얘기들로 지난 年末을 보냈습니다. 저마다 差異는 있겠지만 모두들 힘들다 합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니 좀더 힘을 내서 새해를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의 試鍊은 나은 未來를 위한 것이라는 말을 믿고 나 自身에게는 좀 더 인색하게 한해를 보내야만 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勇氣와 希望을 갖고 어려움을 하나 하나씩 깨부수며 나아가다 보면 지금의 어려운 터널을 빠져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目標를 향해 努力해 나간다면 뭔가 특별한 結果가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보너스로 幸運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海運人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길 祈願합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