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류 ERP전문기업인 한국비즈넷은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지난 2월27일부터 3월2일까지 나흘간 일본 홋카이도에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70여 명의 임직원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개발 및 금융, 자동화 서비스의 확산 등을 주제로 부서별 분임 토론을 진행해 창립 40주년 비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 10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 근속자 포상과 창립 기념 이벤트 등도 진행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민중 한국비즈넷 대표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시 한 번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에서 해외 워크숍을 기획했다”며 “사람을 향한 물류IT라는 회사의 비전을 충실히 수행해 고객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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