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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지사장 김학용 전무)은 12일 아침부터 남구 감만동 및 우암동 사업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마련했으며,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세방은 부산에 본사를 둔 향토기업으로 전국 13개 항만 및 14개 내륙거점을 운영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써 고용창출, 인재양성, 지역사회 공헌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행사를 통해 30여개 사회복지단체에 8천만원 이상의 기부와 그룹 내 사회복지법인 셋방 이의순재단을 통해 상당의 부산 남구지역 및 전국에 소외된 이웃을 중심으로 매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사용하여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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