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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문해남)은 16일 인천 연수구 소재의 중증장애 시설인 명심원의 장애인들과 “경인아라뱃길 견학”행사를 가졌다.
세상 밖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 아동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명심원 장애인 15명 및 교사 9명, 인천청 직원 15명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점심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수변산책길을 따라 휠체어로 이동해 경인아라뱃길 전망대에 오르는 등 장애인들이 웃음을 찾고 기뻐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앞으로도 현장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인천항의 생생한 기운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견학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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