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13:11

MSC·CMA CGM·CSAV 손잡고 亞-남미동안 서비스 시행

내년 1월1일부로 시행

MSC가 CMA CGM, CSAV와 손잡고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에 뛰어든다.

5600TEU급 선박 11척이 투입되는 이 서비스는 내년 1월1일 <마타키토>호 배선부터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부산을 출발해 상하이-닝보-츠완-홍콩-포트클랑-산투스-몬테비데오-부에노스아이레스-리우그란데-파라나구아-산투스-더반-포트클랑-홍콩을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노선이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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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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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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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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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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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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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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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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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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