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17:07

한국선급 ISM·ISPS 세미나 열어

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은 지난 25일 부산 코모도 호텔에서 제22회 ISM/ISPS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토해양부 및 해운회사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2006 해사노동협약 발효에 대비해 선사 및 선박의 효율적인 해사노동협약 준비과정와 안전경영시스템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열렸다.

세미나는 PSC 현황 및 ISM 관련 사례분석, 해사노동협약의 국제동향,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해사노동적합선언서(DMLC) Part II 작성 및 선사의 해사노동협약 이행준비 방안, 선박관리사의 선주로서의 역할과 선원 관리방안, 선사의 해사노동협약과 선원관리정책 주제발표로 이루어졌다.

해사노동협약 이행 준비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과제에 대해 한국선박관리업협회와 3개 선사, 선급에서 각 분야별로 심도있는 발표를 진행돼 각 선사에서 해사노동협약 관련 정책과 관리방안을 수립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한국선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 및 다양한 교육행사 등을 통하여 선박의 안전운항과 보안확보에 관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협약의 시행에 대비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