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항은 중국 산동반도 북단에 위치한 환발해만의 대표적인 중형 항만으로 남북을 연결하는 연안운송의 대표적인 허브항만이자 신(新) 유라시아 대륙통로의 중요 거점이다.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국내 환적 및 재가공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즈푸완항, 펑라이항, 롱커우항 등으로 구성돼 있고 현재 옌타이개발구 다지지아 동북해역에 시항(西港)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옌타이시는 시항에 초대형 컨테이너터미널 및 벌크터미널 건설 추진을 하고 있다.
옌타이경제개발구 동북부에 위치한 시항 지역을 새롭게 개발하여 1500만 TEU를 처리가능한 30개 컨테이너 선석과 6개 선석의 벌크부두, 200만㎥의 액체화학부두, 84만㎥의 원유부두를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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