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7 17:48

화물운송업계 ‘오일 쇼크’ 직격탄

 

5개월 연속 기름 값이 올라가고 있어 화물운송업계가 직격탄을 맞
고 있다. 4일 두바이유 거래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83달러(0.75%)오른 110.65달러
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상승은 “최근 리비아 정부가 반정부시위대를 진압하는
리비아사태로 석유의 공급불균형을 초래돼 기름 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것”으
로 분석되고 있다. 




유가정부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7일 현재 국내 휘발유 평균당가
는 리터 당 1천904원, 경유는 1천712원, LPG는 1천68원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1월 첫 주 휘발유 평균단가 1천817원, 경유 1천613원에
비해 각각 87원과 99원 오른 것으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물류업계 혈액으로 통하는 화물운송업자들이 직격탄
을 맞으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기름값 폭등으로 일부 운전자들은 운전대를 놓
고 운행을 중단하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 김모씨는 “기름 값이 지속적으로 올라 화물운송업
자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는 운전대를 놔야 할 판인데 정부에
서는 뭘 하는지 정말 답답하다”고 고통을 호소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