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20 14:14

[ 항만국통제 결함률 최소화 대책 수립 ]

해양수산부는 국적선 항만국통제 결함률 최소화 대책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 이는 우리 국적선의 외국항에서 억류율이 아·태지역 국가평균율을 초과
함에 따른 대책수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추진계획을 보면 1단계 결함원인
분석→ 2단계 업·단체의견수렴 → 3단계 종합대책 수립순으로 추진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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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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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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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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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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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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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su Voyager 08/26 08/28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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