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7 11:11

케이엘넷, ‘전자해도 SY 뷰어 개발’ 사업 수주

물류IT 전문기업 케이엘넷(www.klnet.co.kr 대표 박정천)은 국립해양조사원의 '전자 해도 SY뷰어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물류IT 전문기업 케이엘넷(www.klnet.co.kr 대표 박정천)은 국립해 양조사원의 '전자해도 SY뷰어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자해도(Electronic Navigation Chart)는 종이해도상에 나타나는 해안선, 등 심선, 수심, 항로표지(등대, 등부표), 위험물, 항로 등 선박의 항해와 관 련된 모든 해도정보를 국제수로기구(IHO) 표준규격(S-57)에 따라 제작된 디지털 해도 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전자해도의 경우 전자해도표시시스템(ECDIS)을 통해서만 볼 수 있어서 일반인들의 전자해도 사용 활용도가 낮았는데, 전자해도 SY뷰 어(ENC Special Yare Viewer)개발을 통해 전자해도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 고 추진된다.


또 전자해도를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지리정보도로 활용, 해 양 GIS산업 발전에 기여토록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일반 사용자용 전자해도 뷰어 (ENC Viewer) 기능 개발 △ 행정지원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점, 선, 면 객체의 입력 및 편집 기능 개발 △ 전자해도의 수심, 해안선, 등심선을 추출하여 저장하는 기능 개발 △ 전자해도 보안적용 관리프로그램 개발 △ 기존 종합해양정보시스템(TOIS)내 에 전자해도 시스템의 활용 연계 등이다.


케이엘넷의 박정천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자해도의 효율적 인 관리 및 유관기관과의 정보 연계를 통해 정보활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 은 물론, 응용시스템을 통한 업무의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 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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