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 /> 코레..." /> 코레일, 화물열차 지연현황 SMS 서...
2007-08-30 17:14

코레일, 화물열차 지연현황 SMS 서비스

코레일(사장 이철)은 오는 31일부터 화물운송업체(이하 화주)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 기 위해 화물열차 지연현황 등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

 

코레일(사장 이철)은 오는 31일부터 화물운송업체(이하 화주)의 이용 만족도를 높 이기 위해 화물열차 지연현황 등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실시간 전송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SMS서비스를 신청한 성신양회, 삼익물류 등 40여개사 화주는 열차사고, 천 재지변, 파업 등 이례사항 발생시 별도로 전화나 인터넷 조회를 하지 않아도 화물 의 지연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건태 물류사업단장은 “이번 SMS전송서비스는 급송을 요하는 수·출입 컨테이 너 화물이나 고객이 열차를 지정해 운송하는 화물 등 일부 품목에 한정적으로 서비스 를 시작하지만, 이번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사들의 사전 호응도가 좋아 향후 전 품목 으 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