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로젠택배,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
2007-08-08 17:36

로젠택배,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결의 다져

로젠택배가 25일 안성복합물류터미널에서 '2007년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및 원가 혁 신 전략 결의대회' 를 개최했다.

 

 

로젠택배(대표이사 조경철. www.ilogen.com)가 25일 안성복합물류터미 널 에서 ‘2007년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및 원가 혁신 전략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유진그룹 김재식 부회장, 로젠택배 조경철 대표이사와 130여명의 로 젠택배 임직원 및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 발표, 김 재 식 부회장과의 시간, 서비스 헌장 선포식 순으로 이뤄졌다.

조경철 대표이사는 “오늘 행사는 상반기 실적보고와 하반기 목표를 전달하고, 목 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여 지점장들의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 되 었 다.”고 설명하였으며 “이번 결의 대회는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행동 전략 을 수 립하고 공유하자는 취지에 있다”고 덧붙였다.

로젠택배는 향후 택배회사 Big3 진입을 목표로 Infra 확충 및 고객서비스풀질 향 상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고객만족 서비스 제고'를 위한 마인드 및 Boom- up 조성을 위하여 지점 및 영업소를 포함한 전사차원의 대대적인 'Campaign'을 실시 할 계획에 있다.

로젠택배 전 지점장들과 첫 공식자리를 가진 유진그룹 김재식 부회장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로젠만의 차별화를 갖기 위해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 다.”고 강조하며, “과다경쟁이 단가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 로젠택배에 서는 끊임없는 서비스 제고와 이익기반의 수익구조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