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5 09:46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 우편물류성능개선 관련 보고회 가져

 
대정보기술 컨소시엄은 지난달 16일 정보통신부지식센터 대회의실에서 “우편물류시
스템 성능개선 및 DR구축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갖고, 4개 사업인 우편물류 성능개
선 및 대체시스템 구축, 인터넷우체국 시스템 구축, 정보통합전산센터로의 이전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0년 Peak Time시 20%
이상의 가용성 확보와 가용성 및 유연성을 갖춘 통합서버 구축 ▶재해시 3시간 이내
업무 복구가 가능한 DR 구축과 고속 데이터 백업체제 구축 ▶통합전산센터로의 성능
개선과 이전을 병행 추진하여 무중단, 무장애 이전 실현 ▶기존 장비의 DR시스템 구
축으로 단일 통합사업 체계수립을 목표로 수행될 계획이다.




 이날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사업 참
여 업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사업역량을 총 집결시켜 우편시스템 성능개선 및
DR센터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2010년까지의 업무량을 모두 수용할 수 있
는 성공적인 우편시스템 구축으로 최상의 우정서비스를 통한 우편사업의 경쟁력 확보
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