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4 17:14

국가물류표준화 로드맵 공청회 개최

건설교통부
는 국가물류비의 획기적 절감을 위한 국가차원의 '국가물류표준화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22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분산된 물류표준화 정책에 대한
조정체계를 정립하고, 변화된 물류표준화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물류표준화 정책방향
을 제시했다.




또한 분야별 국가물류표준화 로드맵을 제시하
고 국제물류표준화 활동을 강화, 주변국과의 협력을 증대해 세계물류표준화를 선도하
겠다는 정부차원의 다양한 시책을 제시했다.




건교부는 이같은 추진계획에 대해 오는 22일 공
청회에서 물류관련 기관 및 전문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상반기에 본격 추
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건교부가 밝힌 국가물류표준화 추진계획에 따르
면 2015년까지 'IT기반 물류표준화 선진국 진입 목표'를 달성하고 국제물류표준전문
가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수송분야 표준화를 위해 트럭 및 화차의
적재함 표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수송수단간 효율적 연계수송이 가능하도록 첨
단 연계수송기술개발을 서두를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