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항회(회장 金鍾兌)는 해항회 회원 자녀와 현직인 국토해양부 직원 자녀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사단법인 해항회는 전 해운항만청, 전 해양수산부 및 국토해양부 퇴직 직원의 상조단체인 사단법인으로써, 2011년도는 장학생 24명을 선정하여 지난 9월 5일 장학금 1,200만원을 지급하였다.
한편, (사)해항회는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고등학생 11명, 대학생 597명에게 총 27,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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