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 / 한진해운 회장)은 24일 사단법인 더불어하나회(회장 안병익) 산하 꿈사랑사이버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현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는꿈사랑사이버학교는 장기입원으로 학교생활이 힘든 백혈병, 소아암 등 건강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상강의를 제공하는 사이버학교로 초,중,고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전달된 1억원의 후원금은 꿈사랑사이버학교 학생들의 학습지원뿐만 아니라 하계수련회, 문예창작대회, 심리치료로 환아들의 꿈을 키우고 완쾌의지를 북돋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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