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17:17

휴가철 맞아 연안여객선·터미널 점검

전국 5곳 대상…6월30일부터 인천부터 운영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오는 6월말부터 7월초까지 하계 피서철 대비 연안여객터미널 및 연안여객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하계 피서철 대비 특별수송기간은 7월23일부터 8월10일까지 19일간 운영된다. 작년엔 하계 피서철 기간 동안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159만명으로 연간 전체 이용객인 1,431만명의 약 11%를 점유해 하계 피서철에 여객선 이용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점검 대상 다중이용시설은 하계 피서철 기간 중 이용객이 많은 ▲제주 ▲통영/거제 ▲목포 ▲인천 등 5개 지역에 위치한 연안여객터미널 및 연안여객선 등이다.

연안여객터미널은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화재·정전 등 유사시 터미널 내 대피유도시설 운영실태, 소화장비 구비 실태, 냉방시설 가동실태, 유사시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 연안여객선은 여객선 이용 시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승강설비 관리상태, 내부 청결 및 선내 환기 유지, 화장실 및 객실 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연안여객선의 안전 운항과 관련해서는 운항관리자 및 선장 등의 의견을 청취해 제도개선 사항을 파악하고, 여객선 항로 상 장애물 존재 여부, 항로 폭은 적정한 지 여부 등 여객선 운항 여건에 지장이 없는 지 등을 확인한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점검결과를 토대로 시설 안전 또는 여객 서비스 증진에 필요한 시설이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하계 피서철 이전에 개선토록 해 이용객으로 하여금 한결 쾌적하고 안전한 바다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은 국토해양부 전기정 해운정책관과 소속기관 합동으로 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인천지역부터 시작한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