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5월19일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 일행이 인천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상은 의원 일행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청장실에서 인천항만 관계자들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이후 인천항 내항 1부두으로 현장시찰을 나갔다.
이날 박 의원의 현장시찰과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한 관계자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 문해남 청장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 ▲인천항발전협의회 이귀복 회장 ▲국토해양부 강범구 항만정책관 ▲인천광역시 박윤수 대기보전과장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다.
박 의원은 이날 인천항 내항 등을 둘러보며 내항재개발 추진사항, 월미보행교 건립 계획 등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겼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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