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2 17:04
윤회장, 한중카훼리선사 강제도선 면제 화급 강조
윤수훈 황해객화선사협회 회장(진인해운 사장)은 4월 22일 시내 모 음식점에서 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회장은 4월말에 상해에서 있을 한중해운회담에서는 경인항 선박 투입건등이 주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한중카훼리선사에 대한 강제도선 면제와 항비 감면율 상향 조정등이 화급히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한중카훼리선사의 1항차당 도선료는 150만원정도로 연 100~150항차를 가정할 때 비용부담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윤회장은 신임 회장으로서 전 회원사의 권익옹호와 불필요한 제도의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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