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로지스틱(대표이사 황영욱)과 장흥해운이 지난 13일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합동으로 송년회를 열었다.
대아로지스틱, 장흥해운 임직원 및 대아그룹 소속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진 이날 행사는 KBS 개그콘서트의 출연중인 개그맨 김재욱의 사회 및 레크리에이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황영욱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2010년에 변함없이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직원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장흥해운은 대아그룹 계열사로 전남 장흥 노력항-제주 성산포항을 1시간 40분만에 주파하는 오렌지호를 지난 7월부터 운항하고 있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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