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7 17:00

6월 이후 컨테이너선 발주량 증가

올해 안 25만TEU 추가 발주 예상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11월1일까지 컨테이너선 발주잔량은 전체선대의 26.6%에 해당하는 379만TEU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한 달간 인도된 컨테이너선은 총 13만1천TEU로 지난 2월 기록한 9만2천TEU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알파라이너는 4분기 계절적 비수기를 맞이해 당분간 저조한 수준의 선박인도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올해 1~10월 동안 발주된 컨테이너선은 총 86척 53만TEU이며 대부분이 6월 이후 발주됐다. 또한 몇몇 선사들이 발주계획을 발표하는 등 올해 안에 25만TEU 가량이 추가로 발주될 것으로 예상된다.

알파라이너는 컨테이너선 신조선 시장이 향후 2년간 매년 전체선대의 9% 가량이 계속해서 공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