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8 16:00

컨테이너 운임 하락 가능성 대두

시황 회복 더뎌져 내년 3월 이후에나 회복할 전망
독일 함부르크 소재 한 브로커사는 향후 단기간 내 컨테이너선 운임이 10~15% 하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로이즈리스트가 밝혔다.

이 브로커사는 운임하락, 공급량 감소, 운항 취소 등에 따라 시황회복이 더뎌질 것으로 보임 내년 3월까지 저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내년 3월 이후로는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운임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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