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11:53

정기선사 선속감속운항 지속 전망

탄소배출 감소 효과도
전세계 약 절반가량의 정기선 서비스가 여전히 감속운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나마르 보고서에 따르면 선사들의 선속감속 정책에 따라 금년 약 220만TEU가량의 신규 선복량이 창출됐다.
지난 2008년 하반기 시작된 불황이후 선사들은 운임하락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선박계선과 선속감소 정책을 추진했다.

선사 관계자는 더 이상 추가 금융 투입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선사들이 향후 시황이 안정되더라도 쉽게 선속감소 정책을 중단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속감속의 효과는 이 뿐만 아니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컨테이너 한개당 약 25%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가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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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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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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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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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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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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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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